신경외과 포트폴리오에는 긴 복도와 반복되는 문, 별도 접수 공간이 보입니다. 문별 실제 용도와 환자 이동 순서는 자료에서 확정되지 않아 운영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수에서 들은 이름이 문 앞에도 있어야 합니다
직원은 번호로 안내하고 문에는 다른 명칭만 적혀 있으면 처음 방문한 사람은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방 이름과 번호를 먼저 통일하고, 복도 진입 지점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구성하세요.

앉아 기다리는 사람의 시선도 확인합니다
서 있는 높이에서 읽히는 안내가 대기 의자에서는 가려질 수 있습니다. 좌석·열린 문·이동 카트와 안내판을 함께 배치해 보세요. 글자 크기와 대비는 실제 제작 샘플로 확인하고 사진의 비례를 그대로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면에서 함께 확인할 세 가지
- 접수 안내 문구와 실제 문 표기가 일치하는지
- 문이 열려도 다음 안내를 읽을 수 있는지
- 돌아 나오는 방향에서도 접수 위치를 찾을 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