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테이블 양옆에 의자가 반복되고 창가 쪽에도 좌석이 놓인 구성이 보입니다. 사진에 물건이 거의 없는 상태이므로 착석 인원과 이용 편의를 사진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자주 쓰는 공부 도구를 기준으로 자리를 나눕니다
노트북 이용자가 많은지, 큰 교재와 노트를 동시에 펴는 이용자가 많은지에 따라 자리 구성은 달라집니다. 테이블 도면에 실제 물건 크기를 표시하고 팔을 놓는 곳과 가방 자리를 별도로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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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와 앞자리의 간섭을 따로 확인합니다
칸막이를 설치하면 경계는 분명해지지만 책을 넘기거나 전원을 연결하는 동작이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칸막이 유무 두 안을 비교하고, 콘센트까지 선이 다른 자리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테이블 끝자리만 넓게 보이는 착시도 주의합니다.
도면에서 함께 확인할 세 가지
- 노트북과 교재를 동시에 놓아도 필기 공간이 남는지
- 테이블 안쪽 좌석의 충전선이 이동 경로를 지나가는지
- 가방을 둔 상태에서 뒤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