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공간의 재발견, 따스한 베이지 사무실
업종 사무실 · 면적 100~200평 · 컨셉 미니멀 · 톤 어스 베이지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디자인한 사무실 인테리어 프로젝트입니다. 따뜻한 어스 베이지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바닥은 은은한 아이보리 톤의 대형 타일로 마감하여 공간감을 확보하고, 벽체는 부드러운 질감의 패브릭 패널과 도장 마감을 교차 시공하여 단조롭지 않은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공간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부드러운 곡선과 아치 형태의 디테일은 시각적인 안정감과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천장에는 매입등과 라인 조명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빛을 연출합니다. 입구 리셉션은 곡선형 데스크와 벽체로 부드러운 첫인상을 만들어주고, 곡선 유리 파티션으로 완성된 회의실은 개방감을 유지하며 독립성을 확보합니다. 라운지와 휴게 공간은 아늑한 가구 배치로 편안한 소통과 재충전을 돕도록 설계했습니다. 딱딱한 사무 공간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머무는 것만으로도 영감을 주는,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만드는 데 디자인의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배경과 과제
현대 오피스 공간은 단순한 업무 효율성을 넘어, 직원들의 창의성과 편안함을 높이는 복합적인 역할을 요구합니다. 특히 100~200평 규모의 업무 공간에서는 기능성과 더불어 직원들이 머무르고 싶은 감성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곳은 사용자들이 긴 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업무 집중도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디자인 해결
730디자인그룹은 '미니멀' 컨셉을 기반으로 따뜻한 '어스 베이지' 톤을 메인으로 삼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디자인했습니다. 바닥은 은은한 아이보리 대형 타일로 시원한 공간감을 확보하고, 벽체는 패브릭 패널과 도장 마감을 교차하여 입체적인 질감과 부드러움을 더했습니다. 유기적인 곡선과 아치 형태의 디테일, 그리고 매입등과 라인 조명을 활용한 천장은 시각적인 안정감과 부드러운 빛을 선사하여 공간 전체의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공간 포인트
이 공간은 방문객에게 부드러운 첫인상을 선사하는 곡선형 리셉션 데스크와 벽체부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회의실은 곡선 유리 파티션으로 시각적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독립적인 업무 환경을 보장합니다. 또한, 아늑한 가구 배치로 꾸며진 라운지와 휴게 공간은 직원들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핵심적인 공간 포인트가 됩니다.